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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생 고객후기
드디어 벗어났어요
포헤어에서 헤어라인교정 받고 신나서 후기 올린게 엊그제같은데 어느덧 1년이 지나고, 다시 후기 올려요
늘 원숭이 이마라는 별명이 절 따라다녔는데 이제는 완벽하게 벗어난거 같아요
신기하게도 헤어라인교정 받고 첫인상 좋다는 말 되게 많이 들은거 같아요
예전에는 그런 말 들어본 적도 없거니와...제 특징은 항상 이마였는데..
뭔가 외적인 부분으로 칭찬 받으니까 없던 힘도 생겨나더라구요
아마 저처럼 회사를 다니거나 대학생이라면 아무래도 후유증이 제일 걱정 될거에요 저도 그랬구요
시간은 없는데 교정은 받고싶고...
딱 저같은 사람에게 포헤어 헤어라인교정은 딱인듯 해요!
흉터나 부기뿐만 아니라 티가 거의 안나니까 대만족 >_<
저와 같이 걱정 부자라면 포헤어 헤어라인교정 추천합니다!!
학교 다닐 때는 언제나 머리를 풀르고 다녔는데 이제는 오히려 긴생머리가 어색해요
이제 다가오는 여름에는 더 시원하게 묶고 다녀야겠죠 >_
1년이라는 길지만 또 짧은 시간 동안 암흑기 때는 슬퍼도 하고, 채워지는 모습 보며 기뻐도 하면서
머리 자라나는 거 보면서 유익하게? 지냈던거 같아요
헤어라인교정 후에도 역시나 걱정 부자인 저를 잘 다독여주시고 관리도 잘해주신 포헤어에
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>_<
원래는 셀카 못 찍기로 참 유명했지만, 요즘 자신감이 늘어난 저의 모습 하나 남기고 갈게요!